희망도 없이 눈 뜨는 아침, 문득문득 솟구치는

나는 누구인가, 하는 외로운 질문들.

질주하는 현실의 속도감을 이길 수 없어 아뜩해지던 삶의 빈혈.



다시 시작하는 아침 / 양귀자

 




'感性 > 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다시 시작하는 아침-양귀자  (0) 2009.06.07
우울해질수록 느긋해져라.  (0) 2009.02.16
곁에 있어 주는 것  (5) 2009.01.31
모두 다 당신 편  (0) 2009.01.13
꿈을 안고..  (0) 2009.01.08
Posted by 희망 40154 화니미니

댓글을 달아 주세요